목포해경안전서는 전남 신안군 임자면 재원도 앞 해상에 정박 중 실종된 목포선적 13t급 닻자망 어선 선원 이 모(50)씨에 대한 수색작업을 펴고 있다.
해경안전서는 13일 경비정 4척과 민간 선박을 동원, 사고 해역을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이씨는 전날 오후 10시45분께 재원도 앞 해상에 정박 중 어선 선수에서 해상으로 떨어졌다.
추락 현장을 목격한 선원들은 자체 수색하다가 해경에 신고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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