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성수대교 남단 올림픽대로 잠실방향 진입부 175미터 구간을 모레 자정부터 오전 10시까지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교통 통제는 통신선로 공사를 위한 도로 굴착 때문에 이뤄지며, 이 구간을 이용하는 차량은 가장 가까운 올림픽대로 진입로인 동호대교 진출입 램프를 이용하면 됩니다.
경찰은 통제 시간 동안 성수대교 남단 진입부에 교통 유도원을 배치해 우회로를 안내하고 차량 통행을 도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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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