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가 대표적인 특징이었던 '140자' 글자 제한을 일부 완화했습니다.
트위터의 제품 담당 매니저인 사친 아르가왈은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사용자들에게 더 큰 강력함과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다이렉트 메시지, DM의 140자 글자 제한을 없앴다"고 밝혔습니다.
DM은 사용자들이 개인적으로 주고받는 쪽지를 뜻합니다.
이에 따라 사용자들은 더 이상 140자 제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DM을 통해 사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된다고 트위터 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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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안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