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화를 사용하는 19개국인 유로존 재무장관들이 그리스에 대한 3차 구제금융 지원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내일 브뤼셀에서 만납니다.
유로존 재무장관 협의체인 유로그룹 대변인은 유로존 재무장관 회동 계획에 대해 밝혔습니다.
브뤼셀 회동에선 그리스 대상 3차 구제금융에 대한 승인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스와 국제 채권단은 앞서 3년 동안 850억 유로(약 110조3천억 원)를 지원하는 내용의 3차 구제금융의 실무협상을 타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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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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