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저녁 6시쯤 경남 거창군 북상면 월성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던 22살 이 모 씨가 물에 빠졌습니다.
함께 물놀이하던 사촌 형의 신고로 소방당국이 이 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물놀이하다가 갑자기 계곡 물속으로 쑥 들어갔다는 사촌 형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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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환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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