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일)저녁 8시 20분쯤 대구시 달성군의 한 금속절삭가공 전문업체 기계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지하 기계실 130여㎥를 태우고 2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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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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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1일)저녁 8시 20분쯤 대구시 달성군의 한 금속절삭가공 전문업체 기계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지하 기계실 130여㎥를 태우고 2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