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별세한 '한국춤의 거목' 우봉(宇峰) 이매방 명인의 발인식이 오늘(10일)아 정말ㅇ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서 엄수됐습니다.
고인의 시신은 화장돼 경기도 시안가족추모공원에 안치됩니다.
향년 88세인 이 명인은 80년 넘게 전통춤 외길을 걸어온 인물로, 생존 예술가 중 유일하게 중요무형문화재 승무와 살풀이춤 등 두 분야의 예능보유자였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어제 고인에게 은관문화훈장을 추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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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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