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수니파 무장조직 IS가 시리아 반군의 보급로 차단을 위해 대대적인 공격에 나서 반군 37명과 IS전사 10명 등 47명이 숨졌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가 밝혔습니다.
관측소에 따르면 IS는 시리아반군의 주요 지원세력인 터키로부터의 보급로 차단을 위해 알레포 북부 4개 마을을 공격해 이 중 한 곳인 움후시를 점령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양측 간 격돌이 이어졌고 시리아반군 37명과 IS전사 10명 등 최소 47명이 사망했다고 관측소 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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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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