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서울 일부 지역에 내린 강한 소나기로 청계천 산책로 일부 구간의 출입이 통제됐습니다.
청계천의 수위는 현재 정상 수위에 머물러 있지만 서울시설공단은 갑작스레 내린 비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늘 오후 1시부터 청계천 산책로 일부 구간의 출입을 막았습니다.
통제 구간은 서울 세종로 청계천 시작 지점부터 상왕십리 동황학교 앞까지 약 4km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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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강윤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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