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고속도로는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으로 정체가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전 11시 기준으로 서울요금소에서 출발하면 강릉까지 3시간 40분, 부산까지는 4시간 5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평상시 주말보다 80% 정도 정체가 많은 수준이라고 말했습니다.
고속도로 하행선 정체는 오후 들어 서서히 풀리겠지만, 서울 방향은 오후부터 정체가 시작돼 저녁 6시에서 7시 사이에 정점을 찍은 뒤 밤 11시쯤 완전히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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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강윤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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