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오후 5시 반쯤 서울 구로구 도림천에서 갑자기 내린 폭우로 물이 불어나 30살 오 모 씨가 고립됐습니다.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로프 등 장비를 이용해 오 씨를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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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름 기자 기자
오늘(7일) 오후 5시 반쯤 서울 구로구 도림천에서 갑자기 내린 폭우로 물이 불어나 30살 오 모 씨가 고립됐습니다.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로프 등 장비를 이용해 오 씨를 무사히 구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