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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재벌 총수 보유 지분율 평균 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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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10대 재벌 총수가 보유한 상장 계열사 지분율이 평균 0.25%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재벌닷컴이 삼성과 현대차, SK, LG, 롯데 등 국내 10대 그룹 총수 일가의 소유 지분을 집계한 결과 10명의 총수가 보유한 상장 계열사 지분율은 평균 0.25%에 불과했습니다.

박용곤 두산그룹 회장 개인의 지분율이 0.00%로, 10대 그룹 총수 가운데 가장 낮았는데, 보유 주식이 워낙 적다 보니 비율로는 0%로 나타났습니다.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0.05%로, 지분율이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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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의 지난달 내수시장 점유율이 68.9%로 전월보다 1.6%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특히 기아차는 지난달 내수 점유율이 30.7%로 올해 들어 가장 높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11월 30.7% 이후 8개월 만에 30%대를 회복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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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부모가 자녀의 체크카드를 대신 발급받을 수 있게 됩니다.

금융당국은 일선 금융기관들의 건의를 수용해 미성년자의 체크카드를 친권자인 부모가 대리 신청할 수 있도록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미성년자 부모는 가족확인 서류와 신분증만 지참하면 자녀의 체크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또 신용카드를 갱신할 때 첫해 연회비를 면제하는 것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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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수입차 신규등록 대수가 2만 707대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는 14.3% 증가한 수치지만, 월간 최다 판매기록을 세웠던 6월보다는 14.7% 감소한 것입니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누적 등록 대수는 14만 539대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5.1% 늘었습니다.

브랜드 별로 보면 메르세데스-벤츠가 3천976대로 가장 많이 늘었고 지난달 판매량 1위에 올랐던 BMW는 2천926대를 기록해 2위로 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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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선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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