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저녁 7시 20분쯤 전남 진도군의 한 선착장에서 81살 김 모 씨 모자가 탄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다행히 차가 추락한 직후 김 씨와 아들이 스스로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윤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오늘(6일) 저녁 7시 20분쯤 전남 진도군의 한 선착장에서 81살 김 모 씨 모자가 탄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다행히 차가 추락한 직후 김 씨와 아들이 스스로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