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저녁 6시 50분쯤 전북 군산시의 한 선착장에서 어선 프로펠러에 감긴 줄을 제거하던 37살 신 모 씨가 숨졌습니다.
신 씨는 몸에 줄을 감고 물속으로 들어간 뒤 의식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작업을 하던 중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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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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