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처는 폭염특보가 내려진 수도권 이동통신 가입자에게 '폭염 주의'를 당부하는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안전처는 긴급재난문자에서 농사일과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히 물을 마시라고 조언했습니다.
이어 주변 노약자를 돌보고 안전사고에도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안전처는 최근 폭염이 이어지면서 20차례 걸쳐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했으며 수도권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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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안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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