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지난 3월부터 지난달까지 마약사범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여 42명을 검거했습니다.
이어 660명가량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의 필로폰 20g도 압수했습니다.
전직 소방공무원 49살 한 모 씨는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필로폰 30g을 시중에 유통하고 1회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택시기사 53살 고 모 씨는 지난 2월과 5월에 택시 안에서 2회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마약 범죄가 강력 사건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수사를 확대해 마약 범죄를 근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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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안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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