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오후 2시 반쯤 부천 원미구에 있는 한 전봇대 변압기가 폭발하면서 작업 중이던 한국전력 직원 31살 송 모 씨가 숨졌습니다.
송 씨는 정전 신고를 받고 나가 작업 중 변압기가 폭발하며 불이 나자 5m 아래로 뛰어내렸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한전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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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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