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낮 12시께 경남 김해시 장유면 율하리의 한 도로를 직진하던 K5 승용차가 화단형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맞은편 도로를 달리던 모닝 승용차를 덮쳤다.
이 사고로 K5 차량에 깔린 모닝 운전자 홍 모(28·여)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K5 운전자 이 모(24)씨가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이씨가 차로 변경을 하다가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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