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회 강진청자축제' 개막 5일째인 5일 폭염을 식히려는 관광객이 강진 고려청자박물관 광장에 설치된 대형 청자주병의 물레방아에서 사진을 찍고 물줄기를 맞으며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명품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한 청자축제는 지난 1일 시작됐습니다.
오는 9일까지 강진 고려청자 요지 일원에서 7개 부문 83개 단위의 다양한 행사가 펼쳐집니다.
'흙·불 그리고 인간'을 주제로 한 이번 축제에서는 명품청자 전시·판매전 등 기획행사와 청자 조각하기 등의 체험행사, 관광객과 함께하는 청자운반행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선보입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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