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미국 대도시 중 가장 살기 좋은 곳, 텍사스주 오스틴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미국 대도시 가운데 가장 살기 좋은 곳은 텍사스 주 오스틴, 주거 조건이 가장 열악한 곳은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의 한 데이터 서비스업체가 미국 내 62개 대도시를 대상으로 주거 적합도, 교육·건강관리 시스템, 지역경제 기반 및 세율 등 31개 주요 지표를 분석해 순위를 매긴 결과, 1위는 텍사스 주 오스틴, 2위는 노스캐롤라이나 주 롤리, 3위는 콜로라도 주 콜로라도스프링로 분석됐습니다.

반면 주거 조건이 가장 열악한 대도시는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로 꼽혔습니다.

미국 최대 도시 뉴욕은 40위, 2대 도시 로스앤젤레스는 51위, 3대 도시 시카고는 48위로 모두 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효안 기자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