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정부는 국제 채권단과 3차 구제금융 협상의 1단계를 마무리했으며 오는 18일 타결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올가 게로바실리 정부 대변인은 민영방송 스카이TV에 출연해 "협상의 1단계가 오늘 끝났고 2단계가 시작됐다"며 양측의 합의사항을 문서로 작성하는 작업이 5일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게로바실리 대변인은 협상은 오는 18일까지 타결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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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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