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사진 5장 사진 슬라이드(좌우로 이동 가능)
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사진 5장 사진 슬라이드(좌우로 이동 가능)
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1971년 6월 준공된 서울 서대문구 냉천동 금화시범아파트가 44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안전진단 최하위인 '재난위험시설 E등급'으로 지정된 지 8년 만이다.
3일 오전 금화시범아파트 철거공사 현장에서 작업자들이 철거 작업을 하고 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