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 세종대로 보행전용거리에 대형 물놀이장이 설치돼 주변 도로가 통제됩니다.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세종문화회관 앞 세종대로에 대형 물놀이장과 워터 슬라이드, 워터볼 등이 개방됩니다.
페이스페인팅, 인디 밴드 공연 등 부대 행사도 마련돼 있습니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광화문 삼거리에서 세종대로 사거리 방향 차량 운행이 전면 통제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13개 교차로와 주요 횡단보도에 안전요원 등 백여 명을 배치해 우회 도로를 안내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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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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