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북서부 체셔 지역에서 오늘(1일) 열린 자동차 축제 도중, 곡예비행을 하던 경비행기가 추락했습니다.
런던에서 북서부 방향으로 320㎞ 떨어져 있는 울턴 파크의 자동차 트랙 주변에 경비행기 한 대가 떨어져 구조팀과 경찰 등이 현장에 도착해 사고를 수습하고 있다고 외신들은 전했습니다.
목격자들은 심각한 지상 충돌로 검은 연기가 피어올랐다며 SNS를 통해 사고 상황을 전했습니다.
현재까지 피해 현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추락 비행기에서 낙하산 탈출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져 인명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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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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