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저녁 7시 10분쯤 충남 당진시 석문면 왜목마을 앞바다에서 37살 김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피서객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김 씨의 일행에 따르면 김 씨는 오늘 친구들과 함께 왜목마을을 찾아 함께 물놀이를 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갑자기 사라졌다는 일행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하정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