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오후 3시 50분쯤 전남 무안군 망운면 송현리 조금나루 해수욕장에서 31살 피서객 A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A씨는 주변의 다른 피서객에 의해 구조됐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목격자에 따르면 A씨는 튜브로 물놀이를 즐기다가 미끄러지면서 물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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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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