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자정쯤 경기도 안성시의 한 하천에서 65살 최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최씨는 후배와 어제 낮부터 낚시하던 중 수영을 하러 들어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저녁에 술을 같이 마셨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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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강윤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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