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바구니에 담긴 귀여운 아기 동물들을 만나러 가보시죠.
모두 4마리죠. 바구니에 담겨 숨만 헐떡거리고 있는데 이 동물의 정체를 아시겠습니까?
강아지도, 고양이도 아닌 백수의 왕 사자입니다.
크림반도 세바스토폴리의 한 동물원에서 2주 전에 흰 사자 4마리가 태어났습니다.
그동안은 눈도 제대로 못 떴지만 이제 막 걸음마까지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지금은 이렇게 귀여운데 다 크면 엄마·아빠처럼 사자의 풍모를 갖추게 되겠죠.
아무쪼록 흰 사자들이 무럭무럭 잘 자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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