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포토뉴스

[슬라이드 포토] 펄펄 끓는 용광로…무더위 잊은 산업현장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사진 4장 사진 슬라이드(좌우로 이동 가능)
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28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울산시 울주군 온산공단 LS니꼬동제련 공장.

1천250도의 용광로에서 근로자들이 광석을 녹여 구리를 만드는 주조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포토뉴스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