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중국 증시 폭락 여파로 하락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0.73%인 127.94포인트 하락한 17,440.59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는 0.58%인 12.01포인트 내린 2,067.64로 장을 마쳤고 나스닥 지수는 0.96%인 48.85포인트 하락한 5,039.78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중국 상하이 증시가 지난 2007년 이후 최대폭으로 떨어지면서 아시아는 물론 유럽, 미국 등 세계 증시를 끌어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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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선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