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 동북지역 최대도시인 랴오닝성 선양을 방문했습니다.
선양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시 주석이 선양을 찾아 동북 지역의 옛 공업기지 진흥을 강조하고, 랴오닝성이 추진 중인 대외개방을 더욱 적극적으로 하라고 주문했다고 확인했습니다.
시 주석의 선양 방문은 1년 11개월 만입니다.
시 주석의 동북 지역 집중 방문은 이례적인 일로 북한에 대한 화해의 메시지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호선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