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에서 7년 만에 한국드라마가 다시 방영된다고 주이집트 한국대사관이 밝혔습니다.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한국-이집트 수교 20주년 기념사업의 하나로 한국의 인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삼성전자 이집트법인의 후원을 받아 이집트 국영TV 2채널에서 방영됩니다.
'별에서 온 그대'는 현지 공휴일인 금요일을 제외하고 주 6회 모두 42차례에 걸쳐 방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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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선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