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보건당국 관계자는 현지시간으로 어제(27일) 두 명의 환자가 메르스 의심 증세를 보여 북부 잉글랜드 한 병원의 응급실을 차단하는 조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영국 센트럴 맨체스터 대학병원은 성명을 통해 맨체스터 로열 병원에 있던 두 환자를 즉각 격리해서 치료하고 있으며 병원에 있던 다른 환자나 일반 대중에게는 위험성이 없는 상태라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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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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