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새벽 4시 반쯤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의 한 당구장에서 불이 나 41살 김 모 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당구장 184㎡를 태운 뒤 3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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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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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7일) 새벽 4시 반쯤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의 한 당구장에서 불이 나 41살 김 모 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당구장 184㎡를 태운 뒤 3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