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고 도로에서 잠이 들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서울 영등포경찰서 소속 A 경장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경장은 그제(24일) 밤 11시쯤 술을 마신 상태에서 운전하다 마포구 상암동의 한 교차로에서 신호대기 중 잠이 들었습니다.
음주측정 결과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100일 정지에 해당하는 0.060%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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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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