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새벽 1시 15분쯤 인천시 부평구의 한 4층짜리 모텔 건물 지하 노래방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노래방 내부 일부가 탔으며, 노래방 직원과 모텔 투숙객을 비롯한 9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노래방 손님을 포함한 26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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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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