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새벽 4시쯤, 경기도 양주시 삼숭동 도로에서 20살 최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축대벽을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최씨 등 4명이 다쳤고, 이 가운데 2명은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빗길에 차가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탑승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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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