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사진 5장 사진 슬라이드(좌우로 이동 가능)
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사진 5장 사진 슬라이드(좌우로 이동 가능)
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22일(현지시간) 중앙아시아의 우즈베키스탄에서 한식 경연대회가 열렸다. 주우즈베크 한국 대사관 주최로 열린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한국의 가공 농수산식품을 활용한 창의적인 한식을 선보였다.
이욱헌 주우즈베크 한국대사는 개회사에서 "양국이 자연환경은 다르지만, 음식문화는 유사한 점이 많다"며 "해산물 등 한식 재료를 우즈베크 음식 조리법에 접목해 현지 음식문화가 더욱 풍성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