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일) 오후 5시쯤 전북 익산시 왕궁면 농공단지 삼거리에서 67살 소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인 64살 백 모 씨의 5t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조수석에 타고 있던 소 씨의 지인 66살 엄 모 씨가 숨졌습니다.
조사 결과 소 씨는 사고 전 술을 마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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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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