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오후 6시쯤 서울 송파구 방이동의 3층 학원 직원 휴게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3층과 4층에 있던 학원생 20명과 선생님 등 22명이 대피했고 사무용품 등이 타 1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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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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