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주요 기업의 실적 부진으로 하락했습니다.
다우존스는 전날보다 1% 하락한 17,919.29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500은 0.43% 내린 2,119.21에, 나스닥 지수는 0.21% 하락한 5,208.12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IBM과 유나이티드 테크놀로지스의 실적 부진이 증시 하락의 주요 원인이 됐다고 미국 언론들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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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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