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새만금에 투자를 약속한 삼성에게 바이오식품 투자를 권고하기로 했습니다.
이형규 정무부지사는 미생물과 발효를 활용한 바이오식품의 영업 이익률이 뛰어난 만큼 오는 10월쯤 삼성 측 관계자를 만나 바이오식품 투자를 권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은 지난 2011년 새만금 신재생 에너지 용지에 20조 원을 투자하기로 MOU를 체결한 뒤 4년 넘게 구체적인 투자 계획을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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