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검찰, '자원 개발 배임' 김신종 전 광물공사 사장 영장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검찰이 김신종 전 광물자원공사 사장에 대해 자원개발 과정에서의 배임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 전 사장은 지난 2010년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니켈광산 개발 사업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경남기업의 사업지분을 비싸게 매입해 광물자원공사에 212억 원의 손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강원도 양양철광 재개발 사업에 부실 투자해, 회사에 12억 원의 손실을 끼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정윤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