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사진 6장 사진 슬라이드(좌우로 이동 가능)
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사진 6장 사진 슬라이드(좌우로 이동 가능)
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농약 사이다' 살해사건의 피의자 박 모(82) 할머니가 20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대구지방법원 상주지원 제1호 법정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