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부산 해운대구서 휴가 나온 군인 강에 빠져 숨져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오늘(20일) 새벽 0시 20분쯤 부산시 해운대구에서 22살 윤 모 씨가 강에 빠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윤 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윤 씨는 육군 모 부대 소속 군인으로 휴가를 나온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윤 씨가 다리 위를 걸어가다 뛰어내리는 것을 봤다"는 목격자 진술을 확보하고 사건을 군 헌병대로 인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하정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