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6일) 오후 10시 20분 청주시 흥덕구 복대사거리 인근 건널목을 건너던 곽 모(64·여)씨가 K3 승용차(운전자 김모·28)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운전자 김 씨는 경찰에서 "보행자가 갑자기 뛰어들어 미처 멈추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블랙박스를 분석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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