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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충청지역 청약종합저축 1순위 가입자 폭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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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택경기가 회복되면서 충청지역의 청약통장 1순위 가입자가 크게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대전, 세종, 충남의 청약종합저축 1순위 가입자는 51만 6,597명으로 1년 전에 비해 70.3%인 21만 3,356명이 늘었고, 특히 세종시는 152% 증가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부터 시작된 주택경기의 회복세에 따라 분양 열기가 고조된 때문이며, 특히 세종시 주민들의 경우 주택 분양 때 우선 청약 자격이 주어지면서 청약 1순위를 노리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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