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의 한 전시장에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모습을 한 로봇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중국 온라인 매체인 펑파이 신문은 지난 8일부터 상하이 국가회람중심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로봇전시회에 아베 총리의 모습을 한 로봇이 등장해 끊임없이 관람객들을 향해 허리를 숙였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로봇이 인기를 끌면서 이를 촬영하려는 관람객들로 주변이 장사진을 이뤘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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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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