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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U대회 선수단, "응원이 최고 성적으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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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U대회에 참가해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한 한국선수단이 지역민의 응원이 최고 성적으로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유병진 한국선수단장은 현재까지 금메달 44개로 종합 순위 1위를 확정지었다며 지역민들의 열렬한 응원 속에 선수들의 선전이 이어지면서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유 단장은 또 세대 교체가 잘 이뤄져 양궁과 유도, 사격 등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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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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