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오는 9월 미국을 방문하는 기간에 시 주석을 권좌에서 축출하는 정변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습니다.
미국에 서버를 둔 중화권 매체 보쉰은 장쩌민 전 국가주석과 리펑 전 총리가 이 기간에 시 주석을 권력에서 끌어내리고 새 후계자를 세울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장 전 주석과 리 전 총리는 당초 시 주석 정권의 정치에 개입할 생각이 없었으나, 자신들의 자녀에 대한 부패 등 추악한 소문이 그치지 않자 시 주석을 제거하기로 결심을 굳혔다고 보쉰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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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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